조건 하나는 잡음을 찾아요. 다섯 개는 뭔가를 찾아내요.
다섯 개의 조건을 함께, 모든 코인에 대해, 한 번에 평가해요.
$0.5200SOL
$100.00BTC
$65,000
가격 차이는 125,000배. 그런데 값은 똑같아요. 코인 81개를 어떤 지표로든 줄 세우는 일이 의미를 갖는 이유가 바로 이거예요.
우리 숫자를 읽는 법.
02 — 세 가지 표기 방식퍼센트, 비율, 그리고 단순 척도.
이 플랫폼에는 세 종류의 숫자가 있어요. 이걸 섞어서 읽는 게 가장 흔한 오독이에요. 각각의 실제 예시를 하나씩 보여드릴게요.
모든 거래에는 양쪽이 있어요. 메이커는 주문을 걸어 두고 누군가 받아 주기를 기다려요. 테이커는 지금 나와 있는 가격을 그 자리에서 받아들여요. 테이커 비율은 전체 거래량 가운데 테이커에게서 나온 몫이에요 — 급한 쪽 말이에요.
정직하게 계산할 수 없는 값은 빈 값으로 남아요 — 절대 0으로 적지 않고, 이전 값을 끌어오지도 않아요. 여기서 0은 언제나 실제로 측정된 0이에요.
열 개 계열, 하나씩.
열 개 지표 계열을 모두 같은 방식으로 설명해요. 무엇을 재는지, 우리가 어떻게 계산하는지, 실제 숫자로 푼 예시, 그리고 어디에서 오해를 부르는지.
볼린저 밴드 — 값 27개
시간대 9개 · 5m–24h · 상단 / SMA / 하단볼린저 밴드는 변동성을 재요. 가격이 자기 자신의 최근 평균에서 얼마나 멀어졌는지를 보는 거예요. 밴드가 넓으면 요동치는 중이고, 좁으면 조용한 상태예요.
두 번째로 재는 건 위치예요. 지금 가격이 그 범위 안 어디쯤에 있는지를 말해요. 값 하나가 두 가지를 동시에 알려주는 셈이에요. 시장이 얼마나 늘어나 있는지, 그리고 가격이 평균의 어느 쪽에 있는지.
가격 하나뿐이에요. 얼마나 가까운지 알려면 직접 빼고 나눠야 하고, 그것도 지켜보는 코인마다 따로 해야 해요.
거리가 이미 계산돼 있어요. 음수면 가격이 밴드 아래에 있다는 뜻이에요.
"상단 밴드에서 1% 이내" 같은 규칙이 여기서는 조건 하나예요 — B4hU > -1 — 그리고 코인 81개 전부에서 같은 뜻이에요. 다른 곳이라면 서로 다른 계산 81개죠.
밴드 안에서의 위치가 같아요. 숫자도 같고요. 가격이 얼마든 상관없어요.
시나리오 2와 위치는 같아요 — 그런데 밴드가 다섯 배 좁아서 값도 다섯 배 작아요. 밴드 폭 자체도 정보예요.
밴드에 닿은 것만으로 신호라고 보는 것.
강한 추세에서는 가격이 몇 시간씩 밴드를 타고 갈 수 있어요. 밴드가 하는 말은 "이건 평소와 다르다"이지, "이제 뒤집힌다"가 아니에요.
RSI — 값 10개
시간대 10개 · 1m–24h · 각각 값 하나RSI는 가격이 얼마나 빠르게 움직였는지를 0에서 100 사이 척도로 재요. 70 위는 관례적으로 과매수라고 불러요. 상승이 빨랐다는 뜻이에요. 30 아래는 과매도, 하락이 빨랐다는 뜻이고요. 50 언저리는 어느 쪽도 서두르지 않았다는 뜻이에요.
속도를 재는 것이지 목적지를 재는 게 아니에요. 코인은 계속 떨어지면서도 오랫동안 과매도 상태에 머물 수 있어요. RSI가 알려주는 건 그 코인 기준으로 움직임이 유난히 빨랐다는 사실이고, 그건 더 자세히 볼 이유이지 결론이 아니에요.
RSI는 어디에나 있고 계산도 똑같아요. 보통 빠져 있는 건 폭이에요. 차트 하나, 시간대 하나씩 읽게 되죠.
"지금 4시간 기준으로 30 아래인 코인은?"이라고 물으면 차트 81개를 여는 대신 한 번에 답을 받을 수 있어요.
짧은 척도에서는 깊은 과매도예요. 긴 척도에서는 지극히 평범하고요. 이건 바뀌지 않은 더 큰 추세 안에서 일어난 빠르고 국지적인 털어내기예요. RSI 값 하나로는 이걸 볼 수 없어요 — 열 개면 보여요.
과매도를 매수 신호로 받아들이는 것.
30 아래라는 건 하락이 빨랐다는 말이에요. 진짜 하락 추세에서는 가격이 계속 내려가는 동안 RSI가 며칠씩 30 아래에 머물 수 있어요. 이건 속도에 대한 설명이고, 속도만으로 무언가가 어디서 멈추는지 알려준 적은 한 번도 없어요.
MACD — 값 30개
시간대 10개 · 1m–24h · 라인 / 시그널 / 히스토그램MACD는 가격의 이동평균 두 개 사이의 관계를 따라가요 — 빠른 것과 느린 것. 빠른 쪽이 느린 쪽 위로 올라서면 모멘텀이 위로 도는 중이에요. 아래로 내려가면 아래로 도는 중이고요. 가격 자체가 분명해지기 전에 방향 전환을 보여주도록 만들어진 지표예요.
숫자 세 개가 나와요. 라인은 두 평균의 차이예요. 시그널은 라인을 부드럽게 만든 값이고요. 히스토그램은 라인과 시그널의 차이인데 — 셋 중에 가장 볼 만한 게 이거예요. 가장 먼저 돌기 때문이에요.
가공하지 않은 달러 금액이에요. 그 코인의 가격과 견줘야만 뜻이 생겨요.
다른 플랫폼에서는 트레이더가 "BTC 히스토그램 800 위", "SOL 히스토그램 0.8 위"처럼 자산마다 다른 기준값을 걸어야 해요. 여기서는 규칙 하나예요. 히스토그램 1 위. 이건 "차이가 가격의 1퍼센트에 도달했다"는 뜻이고, 어느 코인에서든 같은 말이에요.
원본 히스토그램은 125,000배 차이가 나요. 저장된 값은 똑같고요. "MACD 히스토그램 1h 0.9 위" 같은 조건이 어느 코인에서든 같은 뜻이 되는 이유예요.
히스토그램이 방금 0 위로 올라섰어요. 두 평균은 아직 출발점 아래에 있어요 — 전환이 여기서 먼저 보여요.
크고 양수예요. 모멘텀이 있기만 한 게 아니라 폭도 넓어요.
거울에 비친 모습이에요. 라인은 아직 0 위인데 히스토그램은 음수로 돌아섰어요.
히스토그램은 언제나 라인 빼기 시그널이에요. 부호는 방향을, 크기는 둘 사이가 얼마나 벌어졌는지를 알려줘요.
세 값 모두 0 근처예요. 이런 상태에서는 히스토그램이 0을 쉴 새 없이 넘나들고, 그 교차 가운데 의미가 있는 건 거의 없어요.
교차를 결론으로 읽는 것.
MACD는 이동평균으로 만들어졌고, 이동평균은 원리상 뒤늦어요. 방향 없는 시장에서는 교차가 끊임없이 나오는데 대부분은 의미가 없어요. 거래량이나 변동성처럼 독립적인 무언가가 진짜 움직임이 진행 중이라고 확인해 줄 때 훨씬 무게가 실려요.
VWAP — 값 9개
시간대 9개 · 5m–24h · 각각 값 하나VWAP은 코인이 실제로 거래된 평균 가격이에요. 각 가격대에서 얼마나 많은 거래량이 나왔는지로 가중치를 줘요. 이 값 위라면 최근에 산 사람들이 이익 구간에 있고, 아래라면 손실 구간에 있어요.
여기에는 실질적인 결과가 따라와요. VWAP은 종종 지지나 저항처럼 움직이는데, 그냥 많은 사람이 같은 선을 보고 있기 때문이에요.
차트 위의 가격 하나예요. 거기서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는 코인마다 직접 계산해야 해요.
거리가 퍼센트로 이미 계산돼 있어요.
"가격이 4시간 VWAP보다 1% 넘게 위" 같은 규칙이 여기서는 조건 하나예요 — V4h > 1 — 그리고 코인 81개 전부에서 같은 뜻이에요.
최근에 산 사람들이 이익 구간에 있어요. 가격이 실제로 거래량이 오간 자리보다 위로 많이 늘어났어요.
지금 가격이 거래량 가중 평균과 정확히 같아요.
최근에 산 사람들이 손실 구간에 있어요.
최근 합의 가격보다 꽤 아래예요.
이동평균처럼 읽는 것.
이동평균은 모든 분을 똑같이 취급해요. VWAP은 아니에요 — 거래량으로 가중하기 때문에, 큰 거래 하나가 작은 거래로 채워진 한 시간보다 더 무겁게 계산돼요. 그게 이 지표의 요점이고, 두 선이 아주 다른 자리에 있을 수 있는 이유예요.
가격 변동 — 값 21개
조회 기간 21개 · 1m–24h · 각각 값 하나이 플랫폼에서 가장 직접적인 측정이에요. 주어진 조회 기간 동안 가격이 몇 퍼센트 움직였는지를 봐요.
캔들이 아니라 조회 기간이에요. 16:43에 읽은 가격 변동 1h는 지금 가격과 15:43의 가격을 비교해요. 한 시간짜리 캔들이 아니고, 규칙을 만들 때 이 차이가 중요해져요.
정확히 한 시간 전보다 가격이 2.40% 높아요.
보통 두 개예요. 한 시간과 스물네 시간. 가끔 7일 수치도 있고요. 뭔가 움직였다는 걸 알기에는 충분하지만, 언제 움직였는지 알기에는 부족해요.
조회 기간이 스물한 개면 움직임이 일어났다는 사실뿐 아니라 언제 시작됐는지까지 짚을 수 있어요.
최근 10분 동안은 거의 아무 일도 없었어요. 20분 전까지 보면 2.5퍼센트에 가깝고요. 움직임은 10분에서 20분 전 사이에 일어났고 그 뒤로는 조용했어요. 1h와 24h 수치만 있었다면 알 수 있는 건 그냥 움직였다는 사실뿐이에요.
조회 기간을 캔들처럼 읽는 것.
가격 변동 45m은 45분짜리 캔들이 아니에요. 지금 가격과 45분 전 가격의 차이일 뿐이에요 — 점 두 개, 그 사이에는 아무것도 없어요. 그 45분 안에서 크게 떨어졌다가 완전히 회복한 코인은 거의 변하지 않은 것처럼 읽혀요.
거래량 변동 — 값 9개
시간대 9개 · 5m–24h · 각각 값 하나거래량 변동은 이번 구간의 거래량을 바로 앞 구간과 비교해요. 퍼센트가 아니라 비율이에요. 2.0이면 거래량이 두 배가 됐다는 뜻이고, 0.5면 절반, 1.0이면 그대로예요.
활동이 빨라지고 있다는 걸 가장 빠르게 알아채는 방법이에요. 동시에 이 페이지에서 가장 잘못 읽기 쉬운 지표이기도 해요. 앞 구간이 어땠는지에 대해서는 아무 말도 하지 않기 때문이에요.
여기서 거래량은 달러 가치가 아니라 거래된 코인의 개수예요. 그래야 가격 자체가 움직일 때도 비율이 정직해요 — 가격이 올랐다는 이유만으로 달러 기준 거래량이 활발해 보일 수 있으니까요.
이건 표준 계산이고 손대지 않았어요. 이번 구간을 앞 구간으로 나눈 값 — 어느 플랫폼에서나 주는 그 숫자예요. 다른 점은, 평소가 어떤지 아는 두 번째 측정과 짝을 지어 뒀다는 거예요.
직전 15분보다 거래가 두 배예요.
1.0 아래면 앞 구간보다 조용했다는 뜻이에요.
앞 구간의 서른 배예요 — 그런데 앞 구간이 거의 비어 있었어요. 실제로는 특별한 일이 하나도 없었어요.
실제로 측정된 진짜 0이에요. 그런데 비어 있던 쪽이 앞 구간이었다면, 나눌 대상이 없어서 값은 0이 아니라 빈 값이 돼요. 0과 빈 값은 서로 다른 답이에요.
분모를 보지 않고 큰 비율을 믿는 것.
거래량 변동은 앞 구간으로 나눠요. 그 구간이 거의 비어 있었다면, 평범한 거래량만으로도 엄청난 숫자가 나와요. 거래량 분석 전체를 통틀어 가장 흔한 거짓 경보이고 — 바로 이걸 풀려고 다음 계열이 존재해요.
평균 거래량 비율 보기 →테이커 비율 — 값 9개
시간대 9개 · 5m–24h · 각각 값 하나모든 거래에는 양쪽이 있어요. 한쪽은 주문을 걸어 두고 기다렸어요 — 메이커예요. 다른 쪽은 나와 있는 가격을 그 자리에서 받아들였고요 — 테이커예요. 테이커 비율은 전체 거래량 가운데 테이커에게서 나온 몫이에요. 급한 쪽이죠.
0.5 위면 공격적인 매도보다 공격적인 매수가 많다는 뜻이고, 0.5 아래면 그 반대예요. 전문 마켓 메이킹 도구 없이 얻을 수 있는 정보 중 주문 흐름에 가장 가까운 값이에요.
테이커와 메이커 거래량은 거래소 원본 데이터 안에 있지만, 바로 쓸 수 있는 값으로 제공되는 경우는 드물어요 — 시장 전체를 아홉 개 시간 척도로 한꺼번에 주는 경우는 거의 없고요.
지금 어떤 코인이 가장 공격적으로 매수되고 있는지 물으면 정렬된 답을 받을 수 있어요.
0에서 1 사이를 오가는 값이 아니에요. 가운데 가까이에 머물러요. 0.58이라는 값은 반올림 때문에 생긴 게 아니라 상당한 불균형이에요. 척도가 아니라 이 값이 실제로 움직이는 폭을 기준으로 읽으세요.
한 시간 만에 가격이 3퍼센트 넘게 떨어졌는데도 거래량의 61%가 공격적인 매수자에게서 나왔어요. 누군가 매도 물량을 받아내고 있었다는 뜻이에요. 그게 계속될지는 이 숫자가 말해 줄 수 없어요 — 하지만 같은 하락이 0.44였을 때와는 전혀 다른 그림이에요.
값이 크게 출렁일 거라고 기대하는 것.
처음 보는 사람은 0에서 1까지의 척도를 보고 0.8이나 0.2를 기다려요. 그런 값은 거의 오지 않아요. 실제 분포에 눈을 맞추세요. 이 값은 대부분의 시간을 0.47과 0.53 사이에서 보내고, 흥미로운 값은 거기서 몇 백분의 일만큼 벗어난 것들이에요.
평균 거래량 비율 — 값 9개
시간대 9개 · 5m–24h · 각각 값 하나평균 거래량 비율은 지금 활동을 바로 앞 구간이 아니라, 그 코인 자신의 최근 평소와 비교해요. 이번 구간의 거래량을 하루 속도로 환산한 다음, 그 코인의 최근 7일 일평균 거래량으로 나눠요.
1.0이면 그 코인 기준으로 딱 평소만큼이라는 뜻이에요. 10.0이면 평소의 열 배고요. 기준이 그 코인 자신의 이력이라서, 이 숫자는 어떤 자산에서든 같은 뜻이에요 — 작은 토큰에게 큰 거래량인 것이 비트코인에게는 한가한 오후일 수 있는데, 그 문제가 저절로 풀려요.
1440은 하루의 분 수예요. 이걸 곱하면 15분 구간이 암시하는 하루 속도로 환산되고, 그래야 일평균과 비교할 수 있어요.
없어요. 대부분의 도구는 거래량과, 앞 기간과 비교한 거래량을 줘요. 그 자산 자신의 최근 기준과 비교하는 건 전문 단말기 밖에서는 보기 드물어요.
그 코인 자신의 7일 평균 대비 비율을, 아홉 개 시간 척도로, 코인 81개에 대해 매분 다시 계산해요.
기준이 코인마다 따로라서, 10이라는 값은 비트코인에서든 목록에서 가장 작은 토큰에서든 같은 뜻이에요. 코인 81개를 이 값으로 줄 세웠을 때 그 순서가 말이 되는 이유예요.
앞 구간이 거의 죽어 있어서 비율이 치솟았어요. 그 코인 자신의 평소를 기준으로 재면, 이번 구간은 조용했어요.
두 구간 모두 극단적이어서 서로 비교하면 변화가 거의 없어 보여요. 그 코인 자신의 평소를 기준으로 보면, 이미 진행 중인 큰 사건이에요.
거래량 변동은 "조금 전보다 많은가?"를 물어요. 평균 거래량 비율은 "평소보다 많은가?"를 묻고요. 둘은 양쪽 방향으로 어긋나고, 평소가 무엇인지 아는 쪽은 하나뿐이에요.
진짜 0이에요. 나눌 수 있는 유효한 평균이 그 코인에 있어요 — 이번 구간에 거래가 없었을 뿐이에요.
높은 비율을 상승 신호로 읽는 것.
거래량에는 방향이 없어요. 급락 중의 평소 열 배는 급등 중의 평소 열 배와 똑같이 비정상이에요. 이건 무슨 일인가 벌어지고 있다는 것만 알려주지, 그게 무엇인지는 절대 알려주지 않아요.
ATR — 값 9개
시간대 9개 · 5m–24h · 각각 값 하나ATR은 코인이 한 기간 동안 실제로 얼마나 되는 거리를 지나가는지를 재요. 실현 변동성이에요. 방향도 모멘텀도 아니고, 폭이에요.
트루 레인지는 세 거리 중 가장 큰 것을 골라요. 고가 빼기 저가, 고가 빼기 직전 종가, 또는 직전 종가 빼기 저가. 직전 종가를 넣는 것이 이걸 "트루"로 만들어요 — 단순한 고가 빼기 저가가 놓칠 기간 사이의 갭까지 잡아내니까요.
아직 만들어지는 중인 기간은 지금 보이는 값에 반영되지만, 이미 확정된 평균으로 되돌아가 영향을 주는 일은 절대 없어요. 끝난 기간은 닫혀요 — 완료된 기간에 기록된 숫자는 그 뒤로 다시는 바뀌지 않아요.
가격 단위로 된 숫자 두 개예요. 서로 비교할 수 없고, 여러 코인에 하나의 규칙을 걸기에는 쓸모가 없어요.
둘 다 평범한 네 시간 동안 자기 가격의 1.3%만큼 움직여요.
같은 변동성을 같은 방식으로 표현한 거예요. "4시간 폭이 1%를 넘는 코인만 거래" 같은 규칙이 달러 기준값 81개가 아니라 코인 81개에 대한 조건 하나가 돼요.
1% 손절은 이 코인이 한 시간에 보통 움직이는 거리보다 네 배 멀리 있어요. 평범한 움직임으로는 좀처럼 닿지 않아요.
같은 1% 손절이 이 코인의 평범한 한 시간 폭 안쪽에 들어와 있어요. 판단이 맞았든 틀렸든 계속 걸릴 거예요.
같은 손절 숫자가 이 두 코인에서 완전히 다른 뜻이 돼요. 손절과 익절은 직접 입력하는 값이고 — ATR은 무엇을 입력할지 정하는 방법이에요.
긴 척도는 아직 힘들었던 하루를 기억하고 있고, 짧은 척도는 이미 잠잠해졌다고 말해요. 국면은 긴 평균이 알아채는 것보다 빠르게 바뀌어요.
ATR이 신호를 주기를 기다리는 것.
절대 주지 않아요. ATR은 위인지 아래인지도, 언제인지도 말하지 않아요. 이 값의 쓸모는 지금 이 코인에게 "평범함"이 어느 정도 크기인지 알려주는 데 있어요. 그래야 여러분이 고르는 다른 숫자들을 거기에 맞춰 정할 수 있으니까요.
MACD 히스토그램 델타 — 값 9개
시간대 9개 · 5m–24h · 각각 값 하나MACD 히스토그램은 지금 모멘텀이 얼마나 센지를 알려줘요. MACD 히스토그램 델타는 그 세기가 얼마나 빠르게 변하는지를 알려주고요. 히스토그램이 속도라면 이건 가속도예요.
두 코인이 완전히 똑같은 히스토그램을 보이면서도 정반대 상황에 있을 수 있어요 — 하나는 더 센 값에서 꺼져 가는 중이고, 다른 하나는 더 약한 값에서 올라오는 중인 거죠. 히스토그램은 이 둘을 구분하지 못해요. 이 값은 구분해요.
조회 지점은 행 개수가 아니라 시각이에요. 그 분이 과거 데이터에 없으면, 가장 가까운 분과 조용히 비교하는 대신 값을 빈 값으로 둬요 — 그렇게 하면 구간이 밀려서, 맞아 보이지만 틀린 숫자가 나오니까요.
MACD 히스토그램은 어디에나 있는 표준이에요. 그 변화 속도는 아니고요 — 저장된 값으로 제공되는 경우가 드물어서, 차트를 하나하나 넘겨 가며 눈으로 비교해야 해요.
값이 저장돼 있어서, 원래는 던지기 아주 어려운 질문을 던질 수 있어요. 지금 모멘텀이 가속되고 있는 코인은 어느 것인가 — 그 모멘텀이 양수든 음수든 상관없이요. 여기서는 그게 조건 하나이고, 어느 코인에서든 같은 조건이에요.
모멘텀은 양수지만 꺼져 가고 있어요.
모멘텀은 양수이고 빠르게 커지고 있어요.
두 흐름 모두 같은 값에서 끝나요. 0.300. 히스토그램이 똑같아요. 하나는 힘이 다해 가고, 다른 하나는 힘을 모으고 있어요. 델타가 없으면 이 둘은 똑같아 보여요.
히스토그램은 아직 음수예요 — 라인과 시그널은 교차하지 않았고 아직 아무것도 돌지 않았어요. 그런데 델타가 양수예요. 보통은 하락 추세가 힘을 잃는 중이라고 읽는 신호죠. 그게 계속될지는 어떤 지표도 약속할 수 없어요. 이 숫자가 주는 건 더 이른 시점에서 살펴보기 시작할 자리예요.
델타를 히스토그램과 헷갈리는 것.
히스토그램은 이미 차이예요 — 라인 빼기 시그널이죠. 이 값은 그 차이의 차이고요. 델타가 크다는 건 모멘텀이 세다는 뜻이 아니라, 모멘텀이 빠르게 변하고 있다는 뜻이에요. 모멘텀은 약하면서 가속될 수도 있고, 세면서 느려질 수도 있어요. 정반대 상황이고, 이 값이 그 둘을 갈라 줘요.
